[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팬들을 위해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방탄소년단 RM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의 오옷! 티딩(OOTD) 아미는 뭐하려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블랙 스타일을 완성한 RM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RM은 캐주얼한 모자와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주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과 19일 낮 12시부터 유튜브 공식 채널 '방탄TV(BANGTANTV)'를 '방에서 즐기는 방탄소년단 콘서트'(BTS ONLINE CONCERT WEEKEND, 이하 '방방콘')을 공개했다.
이틀간 약 24시간 동안 조회수 5059만 건을 기록했고, 최대 동시 접속자 수는 224만 명을 훌쩍 넘겼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