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내의맛' 함소원의 럭셔리 새 집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김세진-전혜지 부부, '미스터트롯' 남승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과 진화는 드디어 새 집으로 이사를 갔다. 함소원은 작은 짐은 자체적으로 정리해 이사 비용도 절약하고자 했다.
모든 정리를 마치고 집을 나서며 함소원은 "남편이 중국에 살았을 때도 결혼 전에 저 혼자 이 집에서 살았다. 이 집을 사고 모든 일이 잘 풀렸다. 그래서 애정이 많이 갔다. 남편이랑 신혼도 여기서 다 보냈다"며 시원섭섭한 마음을 털어놨다. 진화는 "시간이 참 빠르다"고 말했고, 함소원은 "집을 떠나려니까 별의별 생각이 다 나면서 발길이 안 떨어 진다"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마마는 "새 집에 가면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 것이다"고 응원했다.
이어 함소원 가족의 새 집이 공개됐다. 이사한 새 집은 온통 황금색으로 인테리어가 돼 있어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복도를 지나면 나오는 널찍한 거실과 다용도 멀티방, 딸 혜정이의 독립 방까지 이전 집에 비해 훨씬 넓어진 내부가 눈길을 끌었다. 집 앞에는 비닐하우스도 있었고, 함소원은 "도심 속 전원생활을 꿈꿨는데 이룰 수 있게 됐다"며 만족해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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