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지난 9일 공영쇼핑은 환경부 및 유통업계와 함께 '운송포장재 올바른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전자상거래 구매가 늘면서 급증하는 택배 종이상자 등 운송포장재의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Advertisement
또한, 공영쇼핑은 '그린오피스 환경친화 실천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환경문제가 지속적으로 거론되는 시점에서 자원절약, 친환경적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그린 오피스 운동을 시행하는 것이다.
Advertisement
공영쇼핑 관계자는 "4월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이번 택배 상자 분리 배출과 그린 오피스 실천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정착되는 것이 중요하다. 복사용지 1만장은 30년 된 나무 1그루가 쓰여진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환경문제에 대해 전 직원이 동참하여 생활 속 리사이클링, 업사이클링 문화를 만들어 가길 희망한다."며 "아울러 우리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린다는 마음으로 많은 고객 분들께서도 택배상자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