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초등학생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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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라인개학이틀째 7시반에 일어나 체조 하고 밥 먹구 세수 하고 치카치카 하고 내복 바람으로 #온라인수업 엄마 말 너무 잘 듣는 우리딸 #이뽀 점점 엄마가 할일이 많아져서 #내머리속뒤죽박죽 하다보면 여유가 생기겠지요. 전국1학년 학부모님들 #입학을축하드려요 #학부모되신거축하드려요 #오늘도지치지말고달려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내복 차림의 장영란의 딸은 온라인 수업을 경청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개학을 미뤘던 전국 초·중·고등학교는 지난 20일 온라인 개학을 마쳤다. 이에 장영란은 열심히 수업을 듣는 딸을 사진으로 남기고 있다. 이 게시물에 이휘재 아내 플로리스트 문정원은 "언니 우리둥이도 같은 선생님 ㅎㅎ"이라며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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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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