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진재영이 주부의 로망을 실현한 주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진재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날의 오후4시 조용하면 일거리 장만하는스타일이라, 지난주, 누가 시키지 않았지만 쓰기편하게 다시 정리해야지 했던게 이사에 가까운 그릇 뒤집기의 발단을 시작으로, 혼자 사부작사부작이라기엔 이것저것 하다보니 일이 너무커져서 몸살 나서 누울뻔요"란 글을 게재했다.
이어 "살림과 정리는시간이 많아서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시간을 줄이고 시간을 내어서 해야하는 일이라, 큰 컵에 빅아이스커피를 타서 잠시 핸드폰을 내려놓는 집중하는 시간이라 노동의 고통만큼 힐링도 있어요"라며 "집은 삶의 보석상자라는말처럼 내가 가장오래 머무는 곳이기도하고 정리가 잘되면 고민이 줄어들고 집에서 좋은 생각을 많이 하면 집에 좋은 일이 많이 생긴데요"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진재영은 다양한 그릇들이 깔끔하게 정리된 주방을 공개했다. 고급 편집숍 같은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2017년부터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