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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살림과 정리는시간이 많아서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시간을 줄이고 시간을 내어서 해야하는 일이라, 큰 컵에 빅아이스커피를 타서 잠시 핸드폰을 내려놓는 집중하는 시간이라 노동의 고통만큼 힐링도 있어요"라며 "집은 삶의 보석상자라는말처럼 내가 가장오래 머무는 곳이기도하고 정리가 잘되면 고민이 줄어들고 집에서 좋은 생각을 많이 하면 집에 좋은 일이 많이 생긴데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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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재영은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2017년부터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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