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킴♥' 김지우, "친한 척, 걱정하는 척하는 사람들, 말투에서 다 느껴져" by 남재륜 기자 2020-04-23 14:51:3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김지우가 인간관계에서 느낀 회의감을 고백했다. Advertisement김지우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친하고 진짜 내 걱정을 해주는 사람들, 진짜 친한 '척'하고 진짜 내 걱정을 해주는 '척' 하는 사람들. 왠지 말투 하나 단어 하나에서 느껴진달까 에효"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스토리'의 우디와 버즈가 그려진 엽서를 덧붙였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