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타자 코터가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주루 훈련을 하고 있다.
팀 내 유일한 외국인 타자인 모터는 지난해 113타점으로 리그 1위를 차지한 샌즈의 빈자리를 단단히 채울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모터는 지난 21일부터 열린 KBO 리그 타 팀 간 연습경기에서 두 경기에 출장해 아직 안타가 없다. 총 네 타석에 등장해 삼진 하나 포함 모두 범타로 물러났다.
고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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