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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포수 마스크는 정보근이 썼다. 허 감독은 "행크 콩거 배터리 코치와의 미팅을 통해 결정했다. 컨디션이 가장 좋은 선수를 쓴다는 입장과 같다"며 "리드나 수비, 투수와의 교감 등 전체적으로 준비가 잘 된 선수다. 그런 부분이 좋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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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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