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폴 포그바의 영입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기존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PSG(파리 생제르망) 역시 '포그바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6일(한국시각) 'PSG가 포그바 협상 테이블에 들어왔다. 포그바 영입 협상에 앙헬 디 마리아, 율리안 드렉슬러 (이적 제안) 카드까지 포함하고 있다'고 했다.
네이마르와 음바페 등 화려한 멤버를 가지고 있는 PSG는 자국 리그에서는 무적이다. 하지만, 유독 유럽 무대에서는 상당히 약하다.
PSG는 챔피언스리그 첫 타이틀을 획득하기 위해 포그바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PSG는 포그바가 그들의 첫 챔스리그 타이틀을 따내는데 꼭 필요하다고 믿고 있다'고 했다.
포그바는 맨유 소속으로 올 시즌 9경기에만 출전했다. 발목부상이 있었고, 맨유의 시스템과도 맞지 않았다. 계약기간 1년이 남았다. 맨유가 연장 계약을 제안할 수도 있지만, 포그바가 맨유에서 떠날 가능성이 더 많다.
때문에 맨유 역시 포그바의 대체자로 세리에 A 라치오의 밀린코비치-사비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포그바에 관심이 있는 팀들은 많다. 유벤투스가 있다. 호날두 이적을 추진하고 있는 유벤투스는 포그바를 데려오면서 팀 전력을 유지한다는 복안이다.
또, 레알 마드리드의 전방위적 레이더에도 걸려 있다.
이번에는 프랑스 명문 PSG다. 게다가 PSG는 디 마리아와 드렉슬러의 맞교환 카드까지 포그바 영입 협상에서 포함하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 1."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2.'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3.'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4.'韓 최초 MLB 타격왕' 탄생 임박 미쳤다! 이정후 '타율 톱2' 등극…1위까지 '고작 3리 남아'→로페즈를 넘어라
- 5.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