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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로그인 절차 없이 리모컨 버튼 하나로 홈 화면 내 '토핑' 메뉴에서 원하는 OTT를 추가 후 바로 시청할 수 있어 서비스 접근성이 탁월하다. 또 고객이 보유한 스마트기기(스마트폰, PC 등)와 TV를 연동해 연속시청이 가능하고 스카이라이프 통합 청구 시스템에 합산 청구되는 편리함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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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이프는 TV를 통한 OTT 서비스 시청 증가의 흐름에 맞춰 OTT 사업자 제휴 확대 등 토핑 서비스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추가 제휴 첫 대상은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플랫폼 '라프텔'이다. 스카이라이프 안드로이드 상품 가입 고객은 5월 초부터 TV화면으로 라프텔을 통해 진격의 거인, 나루토, 원피스 등 인기 애니메이션을 월 9900원에 무제한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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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스카이라이프 사장은 "최근 국내외 OTT서비스 성장과 고객의 콘텐츠 이용 행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OTT 통합 플랫폼 토핑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서비스 확장이 용이한 개방형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활용해 국내외 인기 OTT 서비스 제휴를 확대하고 이용편의성을 높여 고객의 선택을 받겠다"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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