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상현이 붕어빵 아들과의 훈훈한 '부자 투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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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우리 가족 잘 지내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윤상현은 아들을 품에 안고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가르마 펌으로 한층 더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윤상현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아들의 깜찍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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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상현과 메이비는 2015년 2월 결혼, 같은 해 12월에 첫째 딸을 얻었다. 이후 2017년에 둘째 딸을 품에 안았고, 2018년에는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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