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스펠 가수 트로이 스니드가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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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트로이 스니드는 27일 오전 미국 플로리다 잭슨빌 병원에서 사망했다. 사인은 코로나19 합병증이다.
트로이 스니드는 2000년 '하이어(Higher)'로 그래미 어워즈 후보에 노미네이트 됐고, 빌보드가 선정한 가스펠 프로듀서 톱 3안에 이름을 올리는 등 활약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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