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토트넘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외신들은 포체티노 감독과의 인터뷰를 전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언젠가 토트넘으로 돌아와 우승하는 꿈을 꾼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해 11월)아무도 원하지 않았던 방식으로 끝났지만 놀라운 여행"이라면서 "내 가슴속 깊숙한 곳에서는 토트넘과 내가 다시 길을 건널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토트넘을 떠날 때부터 내 꿈은 다시 돌아와서 하지 못했던 것을 하는 것이 됐다. 국내 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가깝게 다가갔지만 마지막 문턱을 넘지 못했다. 더 전진하기를 바랬다. 동기부여가 됐다"고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은 "5~10년 혹은 죽기 전에 토트넘을 다시 맡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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