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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석한 매니저들은 한결같이 "매니저라는 직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이 든다. 코로나19로 현재 경륜·경정 모두 휴장 중에 있지만 언제라도 개장을 했을 때 고객 여러분들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다. 여러 사람을 대표하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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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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