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혼수선공'은 정신과 질환을 다룬다는 점에서 미화와 왜곡의 우려도 발생했다. 유 PD는 "저희도 자문 의료진들이 있다. 최대한으로 자문을 제대로 받아서 접근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정신과 질환에 편견이 있고, 사람들이 생각했을 때 논란이 있는 부분도 있기는 있다. 절대로 정신 질환이 사회적으로 굉장히 안 좋은 범죄와 연관되거나 하는 내용, 우리가 다루는 기획의도와는 다른 부분들인데 그런 논란이 되는 부분은 다루지 않고 있다. 저희는 생활 속에서 살아가는 부분에서 마음의 감기 같은 것, 그리고 삶의 질이 떨어지는 부분들이나 사회 속에서 어떤 사람들을 공공의 직업이나 공익을 위해 일하다가 마음의 병을 갖게 된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답할 수 있을지에 집중해서 기획했다. 그런 미화하거나 편견을 가지거나 하는 부분은 배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영혼수선공'은 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