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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티 구단주는 이탈리아 석유회사 사라스의 회장이면서 18년 8개월 동안 인터밀란 구단주로 일했다. 2010년 조제 무리뉴 감독과 함께 인터밀란의 트레블을 이루며 최고의 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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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메시의 새 파트너로 라우타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메시와 라우타로는 같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이다. 바르셀로나는 루이스 수아레스(우루과이 출신)의 잦은 부상으로 메시의 공격 파트너를 새로 찾고 있다. 그 적임자로 라우타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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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티는 과거에도 메시를 데려오고 싶어했다. 하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메시는 아르헨티나에서 유럽으로 건너온 후 지금까지 10년 넘게 바르셀로나 유니폼만 입고 있다. 메시와 바르셀로나의 계약은 2021년 6월말에 종료된다. 양 측은 재계약 협상을 진행 중인데 아직 성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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