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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선수들과 달리 베컴이 팀을 떠난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긱스 감독은 11일 비인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대다수의 선수들은 축구적 이유였다. 누군가 들어오거나, 영향력을 잃거나, 그러면 떠났던 것 같다"고 했다. 이어 "하지만 베컴의 경우는 달랐다. 퍼거슨 감독과 베컴은 매주 다퉜다. 때로는 너무 격렬해서 둘 중 하나는 떠나야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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