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현장]키움 선수단, 스승의 날 맞아 손혁 감독에 선물 전달 by 노재형 기자 2020-05-15 18:56:35 키움 히어로즈 손 혁 감독이 주장 김상수로부터 선물을 건네받은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 Advertisement 키움 히어로즈 선수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손 혁 감독과 코칭스태프에 감사의 선물을 전했다.Advertisement15일 LG 트윈스와 경기가 열릴 예정이던 잠실구장에서 키움 선수들은 경기전 실내 연습장에 모여 손 감독과 코치들에게 상품권을 선물했다. 키움 관계자는 "선수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선물을 준비했다. 주장 김상수가 대표로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돼 16일 더블헤더로 진행된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