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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용산구 거주 30대 남성 B씨의 아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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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A씨의 장모이자 B씨의 외할머니인 C(84·여)씨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 등은 B씨가 확진 판정을 받기 전인 지난 7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함께 식사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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