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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에 따르면 대회 4라운드 평균 시청률은 0.646%(이하 수도권 유료 가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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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중계된 최종 라운드는 0.9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챔피언조 박현경(20·한국토지신탁), 임희정(20), 배선우(26)가 박빙의 승부를 펼치던 오후 3시20분에는 순간 최고 시청률이 1.607%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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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호주 FOX SPORTS,캐나다 CBC, 일본 SKY A,동남아시아,아프리카 등 지구촌 44개국을 통해 생중계 됐다. 미국 NBC Golf는 '골프센트럴'에서 하이라이트로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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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