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이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2030 셀프케어족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CJ올리브영은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건강한 생활 프로젝트'를 본격 전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건강한 생활 프로젝트'는 CJ올리브영이 건강을 주제로 매월 시즌, 테마별 트렌드와 관리법을 제안하고, 맞춤형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선보이는 캠페인이다.
최근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건강 관리를 중요시하는 '셀프케어(Self-care)' 트렌드가 확산하고 관련 상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고객들에게 보다 체계적으로 건강 큐레이션을 제공하고자 이 같은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첫 번째 프로젝트의 콘셉트는 '나를 위한 슬리밍'이다. 이른 더위에 미리 여름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이 늘어난 것에 착안했다. 실제로 CJ올리브영이 지난 1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몰 매출을 살펴본 결과, 슬리밍 및 운동 관련 상품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43%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일상 속 식단 관리를 위한 건강식품부터 집에서 간단한 운동을 돕는 홈트레이닝용품, 바디라인과 피로 케어 등에 용이한 마사지용품 등을 선별해 제안한다. CJ올리브영은 이달을 시작으로 매월 다른 건강 테마와 다양한 상품군을 선정해 선보일 계획이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들어 건강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크게 높아지면서 보다 체계적으로 건강을 관리하려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매월 전개하는 '건강한 생활 프로젝트'를 통해 건강용품 구매 채널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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