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홍경민의 10살 연하 아내 김유나 씨가 웨딩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겼다.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은 사라진 두 사람. 너무 힘들었던 촬영이었지만 가끔씩 저 때가 그립다.(몸매와 탄력과 젊은이 그리운 걸지도) 애 둘 재워놓고 추억 여행 중이에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식 당시 찍은 웨딩사진이 담겨있다.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홍경민과 김유나 씨는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홍경민과 김유나 씨는 지난 2014년 가수 홍경민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홍경민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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