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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이태원 클럽 관련된 확진자는 2명이며, 이 중 1명은 클럽 방문자고 1명은 확진자의 직장 동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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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9~10일 메리트나이트를 방문한 사람은 관할 보건소나 1339에 문의해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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