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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는 오페라극장에서 누오바오페라단의 '천생연분'(임준희), 서울오페라앙상블의 '리골레토', (사)강화자베세토오페라단의 '플레더마우스(박쥐)', 이어서 9월에는 CJ토월극장에서 (재)국립오페라단의 신작 '레드 슈즈'(전예은)>가 공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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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감염예방을 위해 관객은 객석 및 공연장 시설 내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체온 측정을 거부하거나 발열이 있을 경우 입장이 제한된다. 또한 건강 상태와 해외 방문 여부를 확인하는 질문서를 작성하고 손 소독을 거쳐야 로비에 입장할 수 있다. 관객과 직원 간 직접 접촉을 줄이기 위해 매표소에 투명 아크릴판을 설치하고, 검표 시에는 관객이 직접 티켓을 뜯도록 안내한다. 아울러 객석 내 거리두기를 위해 낯선 사람과 한자리 띄어 앉기 매표를 실시한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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