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겸 가수 김나희가 섹시한 레깅스 핏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김나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당당히 레깅스만 입고 나왔지 뭐예요?! 핏이 너무 예뻐서 용기내서 입어 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희는 크롭티에 레깅스를 입고 당당하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나희는 볼륨감 넘치는 애플힙과 늘씬한 각선미, 개미허리를 자랑하며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
한편 김나희는 '미스트롯' 출연 이후 개그우먼에서 트로트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