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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어린시절의 이지안은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역배우 출신다운 인형같은 미모와 이국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지안은 "#고민많은 #볼빨간사십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현재의 감정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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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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