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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는 올해 3월 창단팀 지원 공모를 통해 9개 지원팀 중 6개 팀을 선정했으며, 기존 13개 팀은 올해도 계속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창단으로 우수한 운영과 뛰어난 기량으로 성과를 이어온 시도 실업팀 2팀을 특별지원하기로 했다. 특별지원팀으로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휠체어농구팀과 강원도장애인체육회 보치아팀이 선정됐으며, 각 3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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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그 동안 장애인실업팀 지원을 통해 패럴림픽대회 및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사례도 있다. 2013년 창단된 충청남도보치아실업팀은 2016 리우패럴림픽에서 김한수, 최예진 선수가 혼성 복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고, 2013년 창단된 부산장애인체육회실업팀에 소속된 수영의 조기성은 2016 리우패럴림픽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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