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두산 3루수 허경민이 하루 만에 라인업에 복귀했다.
허경민은 23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주말 3연전 두번째 경기에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허경민은 전날 목과 등쪽에 담 증세로 라인업에서 빠진 채 휴식을 취했다.
이날은 김재호와 박세혁이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김재호는 허벅지 앞쪽 근육 쪽에 피로누적을 호소하고 있다. 박세혁은 휴식 차원이다.
김태형 감독은 경기 전 "재호가 힘들 때가 됐다. 최근 타격감이 좋아서 많이 출루하면서 주루 플레이가 많아 피로가 누적됐다"고 설명했다.
전날 허경민 대신 3루수로 출전, 4안타 맹타로 공-수에 맹활약한 류지혁이 포지션을 유격수로 바꿔 선발 출전한다. 포수는 정상호가 마스크를 쓴다.
두산은 박건우(우익수) 페르난데스(지명타자) 최주환(1루수) 김재환(좌익수) 오재원(2루수) 허경민(3루수) 정수빈(중견수) 류지혁(유격수) 정상호(포수)로 라인업을 짰다.
선발 투수는 알칸타라다.
대구=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