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리미트리스 윤희석이 팀 탈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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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은 24일 자신의 SNS에 "더이상 리미트리스 윤희석이 아닌 윤희석이라는 사람으로 살아가려 한다. 많이 놀라셨겠지만 지난해 12월 활동 이후 아무런 소식이 없어 걱정하시는 팬분들께 이렇게라도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었고 너무 죄송스러운 마음이다. 지금까지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오앤오엔터테인먼트 측은 "확인 중이다. 계약 해지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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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트리스는 2019년 7월 9일 데뷔했다. 윤희석은 '프로듀스 101 시즌2'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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