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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ive] 살아나는 알테어, 김성민 상대 도망가는 스리런 폭발

by 선수민 기자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2020 KBO 리그 경기가 1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렸다. 8회말 무사 3루, NC 알테어가 1타점 적시타를 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창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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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NC 다이노스 외국인 타자 애런 알테어가 달아나는 스리런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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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어는 2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7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번째 타석에서 3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알테어의 시즌 4호 홈런이다.

알테어는 팀이 4-2로 앞선 8회말 2사 1,2루 기회에서 김성민의 4구 체인지업을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20m의 홈런. 알테어는 4경기 만에 홈런을 추가했다. 2회 4득점 이후 고전하던 NC 타선에 귀중한 한 방이었다. NC는 7-2로 리드했다.


창원=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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