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이윤지가 출산 고충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이윤지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검진가는 길. 너무나 오랜만에 나를 찍어봤다"면서 "그리고 말인데 언제쯤 무게와 관절이 돌아오는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언젠가는 돌아오는 거라 믿어 보아요? D+6주"라는 글과 눈을 감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달 17일 둘째 딸을 출산한 그는 몸 상태 회복에 대한 고충을 전하며 출산을 경험한 누리꾼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첫째 딸 라니를, 5년 후엔 둘째 딸 소울을 출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