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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조은숙의 집은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단층 주택 구조로 독립적이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집 안을 들어서자마자 고풍스러운 유럽풍 인테리어가 조은숙의 센스를 여실히 실감케 하며 감탄을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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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조은숙이 직접 기른 블루베리, 개복숭아, 두릅 등 작물들이 자연 친화적인 느낌을 더했다. 특히 판매요정 장윤정은 자신이 시골 출신임을 뽐내며 조은숙의 텃밭 작물들에 빠삭한 지식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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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판매물건 가격조정을 내건 드라마 OST 맞추기 게임에서도 윤이가 연주자로 참여, 대활약을 펼쳤다. 여기에 "나는 드라마 OST를 잘 모른다"고 했던 장윤정이 연속으로 답을 맞춰 경쟁자들의 질투심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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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느낀 제작진과 판매요정들은 우천 특집 파격 세일을 실시, 전 물건의 가격을 인하하는 조건으로 다시금 판매에 불을 붙였다. 덕분에 유세윤이 선택한 인덕션과 믹서기가 판매돼 세일 효과를 체감케 했다.
한편, 장윤정이 총 우승 다섯 번으로 순금을 차지했던 데 이어 다음 순금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서장훈, 유세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며 긴장감이 드높아지고 있다.
잠들어있는 물건에 심장을 달아주는 심폐 소생 프로젝트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은 매주 일요일 밤 7시 40분에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