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맨유 팬들이 맨유의 2020~2021시즌 원정 유니폼 상의 디자인에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푸티헤드라인을 통해 공개된 맨유 새 시즌 원정 유니폼 상의는 스포츠용품회사 아디다스 제품이다. 이미 한차례 유출된 디자인인데 이번에 다시 새로운 사진 이미지 3장을 공개한 것이다.
현지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뉴스에 따르면 새 맨유 원정 유니폼 상의는 그린색 바탕에 구단 엠블럼과 아디다스 그리고 후원기업 쉐보레(자동차기업) 로고는 흰색이다. 독특하면서 추상적인 물결 문양도 함께 볼 수 있다.
맨유 팬들의 반응은 전체적으로 긍정적이라고 맨체스터 일간지는 전했다. "아름답다" "멋지다" "깔끔하다. 지금까지 유출된 것 중 최고다" 등의 반응이 올라왔다.
당초 새 시즌 유니폼은 5월 발매 예정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발매 일정이 꼬였다.
맨유 구단은 기존 유니폼으로 이번 2019~2020시즌을 마칠 예정이다. 새 유니폼 발매 일정은 미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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