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6회 방송에서 최강으뜸(정건주 분)은 상사 장하리(장나라 분)를 향한 깊어진 마음을 드러내 본격적인 사각로맨스를 알렸다. 최강으뜸은 '정자 매매 미수 사건'이 인터넷 사이트와 SNS에 오픈되며 장하리의 신상이 공개된 후 장하리가 연락 두절되자 그를 걱정한 나머지 집까지 한달음에 달려오고, 취객의 시비에 휘말린 장하리의 흑기사가 되어주는 등 설렘과 감동을 동시에 자아냈다. 특히 "오늘따라 차장님이 작아 보여서 제가 더 열심히 지켜드려야겠다"며 몽글몽글한 속마음을 드러내 후진 없는 당돌한 연하남의 직진 모드로 시청자의 관심을 치솟게 한 상황.
Advertisement
특히 장나라의 입술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정건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금껏 '상사' 장나라에게 보인 적 없는 촉촉히 젖은 강아지 눈망울과 깊어진 눈매 사이의 발그레한 두 볼이 화룡점정을 찍으며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것. 반면 장나라는 자신을 향한 정건주의 뜨거운 눈빛을 알아차리지 못한 듯 해 긴장감을 더욱 배가 시킨다. 과연 정건주는 연상연하의 문턱을 넘을 수 있을지 오늘(3일) 방송되는 '오마베' 7회 방송에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Advertisement
한편 tvN '오 마이 베이비'는 결혼은 건너뛰고 아이만 낳고 싶은 솔직 당당 육아지 기자 장하리와 뒤늦게 그녀의 눈에 포착된 세 남자의 과속 필수 로맨스. 오늘(3일) 밤 10시 50분 7회가 방송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