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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지켜보는 스칼로니 감독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칼로니 감독은 4일(한국시각) TYC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라우타로의 바르사행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큰 도움이 된다"고 했다. 이어 "라우타로는 여전히 어리다. 바르셀로나에서 많이 배울 수 있고, 또 주전 자리를 위해 치열하게 싸워야 한다"며 "우리는 쿤 아게로가 그랬던 것처럼 그에게 시간을 줘야 한다. 확실한 것은 그는 여전히 더 성장할 수 있고, 그 앞에는 엄청난 미래가 펼쳐져있다는 것이다. 언젠가 그는 아르헨티나의 9번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그래서 바르셀로나에 가야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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