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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은형은 #기유 #세월을 정통으로 배에 융단 폭격으로 맞았네 #뷰티인사이드 #202513 #스톰 #지금은 #292513kg #괜찮아사랑이야 #괜찮아셀룰라이트야라는 해시태그로 재치있는 넘치는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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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재준은 이은형의 게시물에 "아놔...중학교 사진을..."이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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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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