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장신영이 둘째 아들 정우 군의 깜찍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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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꼬마 인디언. 사랑둥이 정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의 아들 정우 군은 분장을 통해 깜찍한 꼬마 인디언으로 변신한 모습. 엄마를 쏙 빼닮은 인형 같은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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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신영은 "까궁 정우"라며 정우 군이 엄마의 까꿍 소리를 듣고 함박 미소를 짓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2018년 5월 배우 강경준과 결혼한 장신영은 지난해 9월 둘째 아들 정우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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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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