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그룹 아이즈원(IZ*ONE)이 새 앨범 오피셜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독보적인 콘셉트를 예고했다.
아이즈원은 지난 5일부터 7일 0시까지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Oneiric Diary'의 'Oneiric' 버전 오피셜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
상큼 발랄한 'Diary' 버전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Oneiric' 버전의 개인 및 단체 오피셜 포토에는 아이즈원 멤버들의 신비로우면서도 우아한 비주얼이 담겼다.
12명의 멤버들은 화이트&실버 컬러의 드레스룩으로 제각각 여신 포스를 뽐냈고, 여기에 오묘한 홀로그램 배경이 더해지며 환상적인 무드를 완성시켰다.
6일 정오와 7일 0시에는 'Oneiric Diary'의 또 다른 오피셜 포토가 잇따라 공개됐다. 라벤더, 핑크, 하늘빛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입은 아이즈원은 종이로 만들어진 성 앞에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양한 오피셜 포토로 아이즈원의 새 앨범 콘셉트를 향한 관심이 한층 더 뜨거워졌다.
한편 아이즈원은 오는 15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Oneiric Diary'를 발매하고, 이날 오후 8시 Mnet에서 컴백쇼를 진행한다.
앞서 '라비앙로즈' '비올레타' '피에스타'까지, 플라워 시리즈(FLOWER series)로 다방면에서 자체 기록을 경신한 아이즈원이 이번에는 또 어떤 기록으로 글로벌 위상을 높일지 기대가 모인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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