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미국 LA에 거주 중인 배우 윤현숙이 평온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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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at a beautiful Sunday 주말에 날씨까지 그냥 행복하다. 지금 내가 있는 이 곳 내가 하는 이 모든 것이 감사하다. 사람이 없어 마스크 빼고 걸어본 게 얼마 만인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LA 거리를 걷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사람 없이 평온한 LA 거리가 눈길을 모은다.
윤현숙은 최근 SNS에 미국 대규모 시위에 불안감을 호소했다. 지난달 25일(현지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백인 경찰이 비무장 상태의 흑인 조지 플로이드를 제압하다 숨지게 하는 사건이 벌어지며 미국 전역에서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확산됐기 때문. 시위가 약탈, 방화로 번지면서 미국 곳곳에는 폭력 사태가 일어났고, 윤현숙은 SNS를 통해 현지 상황을 공유하며 불안감을 호소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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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현숙 잼, 코코 등의 그룹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미국 LA에서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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