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풋풋했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통통한 얼굴. 입술도 통통. 렌즈 끼고 다녔어요. 집에서는 커다란 안경 끼고 딸 아들 낳고도 볼살이 안 빠졌어요. 이제 얼굴을 보니 얼굴 볼살이 다 빠져버렸네요. 몇 장이 옛날 성경책 속에서 나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의 과거 사진이 담겼다. 사진 속 서정희는 지금처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모습. '모태 미녀'의 청순한 비주얼이 눈길을 모은다. 현재 서정희의 이 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방송인 서정희는 지난달 에세이집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혼자 사니 좋다'는 서세원과의 결혼 생활을 정리한 후 서정희가 터득한 혼자 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 책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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