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삼시세끼5' 이광수가 차승원표 참돔 매운탕에 감탄했다.
Advertisement
1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5'(이하 '삼시세끼5')를 찾아온 두 번째 게스트 겸 만능 일꾼 이광수와 '손이 차유'(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즐거운 하루가 이어졌다.
이날 차승원은 저녁 메뉴로 참돔 매운탕과 전복 돼지 간장조림을 준비했다.
Advertisement
참돔 뼈와 참돔 살이 푹 고아지도록 한참 끓인 참돔 매운탕과 밑간 해준 돼지고기에 전복, 숙성시켜둔 간장 소스를 넣어 졸인 모로코식 돼지 간장 조림이 완성됐다.
참돔 매운탕은 감탄이 절로 나오는 맛이었다. 이광수는 "인생 매운탕이다"고 감탄했다. 또한 삼겹살과 전복으로 만든 색다른 요리는 단짠의 조화를 이루며 입맛을 제대로 저격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