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노리치시티이와의 친선경기에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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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2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친선경기에서 1대2로 졌다. 이 경기는 30분씩 4쿼터로 진행됐다.
토트넘은 에릭 라멜라가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나갔다. 그러나 이후 노리치의 드르미치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그리고 마리오 브란시치에게 역전 결승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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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3번째 쿼터부터 투입되어 30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마지막 30분간 4번째 쿼터에서는 토트넘은 주전 선수들을 대거 빼고 유스 선수들을 넣으면서 경기력을 가늠했다.
토트넘은 20일 맨유와 2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을 얻기 위해서라도 4위 안에 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 맨유를 꼭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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