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NC 다이노스 선발 이재학이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Advertisement
이재학은 1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그러나 0-2로 뒤진 2회초 2사 후 허정협에게 던진 3구 136km짜리 패스트볼이 손에서 빠졌다. 공이 허정협의 헬멧을 강타했다. 이재학은 규정에 따라 퇴장 당했다.
이재학은 1회초 선발 등판해 2사 1루에서 김하성에게 좌월 투런포를 맞았다. 실점한 이재학은 박동원을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했다. 2회에는 전병우를 삼진, 김혜성을 중견수 뜬공으로 잘 잡았다. 하지만 허정협을 상대로 2S 유리한 카운트를 점한 후 던진 3구 패스트볼이 허정협의 머리로 향했다.
잠시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던 허정협은 서서 더그아웃으로 향했다. 심판진은 이재학을 헤드샷 퇴장을 선언했다. NC는 급하게 김건태를 투입했다. 키움도 대주자로 김규민을 기용했다.
창원=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