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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차승원의 요청에 손호준은 사뭇 긴장했지만, 6년간 어깨너머 배운 기억을 총동원해 양념장을 만들어냈다. 농도부터 맛까지 차승원을 만족시킨 손호준은 주방 보조에서 셰프로 승진해 모두를 미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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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은 '주방 보조' 쟁탈전을 벌이며 호시탐탐 자신의 자리를 노리던 게스트 이광수가 양념장 비결을 묻자 "그거 얘기해 줘도 넌 아직 몰라"라고 신경전을 벌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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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지막 게스트의 정체를 알게 된 '손이 차유' 멤버들은 들뜬 모습으로 이서진에게 식재료를 주문했고, 이에 이서진은 손호준에게 자연산 전복을 잡아 놓으라고 주문했다. 손호준은 물때를 확인하며, 전복 잡기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다시 한번 '전복왕' 손호준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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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