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예슬의 미모에 시선이 집중됐다.
Advertisement
한예슬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정말 너무 행복하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한예슬은 새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하는 강렬한 레드 의상을 선택했다. 여기에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주며 섹시한 매력을 업드레이드 시켰다. 특히 한예슬은 옅은 미소 속 눈맞춤으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한예슬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