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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어는 팀이 6-4로 근소하게 앞선 7회말 2사 1,3루 기회에서 이영준의 2구 슬라이더(138km)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단숨에 9-4로 달아나는 홈런이었다. 알테어는 4회말 좌중간 안타, 6회말 중월 3루타를 때려냈고, 7회말에는 홈런을 날렸다. 사이클링 히트에 2루타 1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창원=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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