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구해줘 홈즈' 문정원이 최근 남편 이휘재가 총각 시절 살던 집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단독주택 특집 '제1탄 경기 남부 편'이 공개됐다.
이날 아름다운 장미 정원을 위해 단독 주택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이에 덕팀은 플로리스트 문정원과 김숙이 매물 찾기에 나섰다.
Advertisement
방 구하기에 앞서, 문정원은 최근 구옥을 리모델링해서 이사 했다고 밝혔다.
최근 개인방송을 통해 랜선 집들이를 한 문정원은 센스 있는 인테리어와 감각적인 공간 활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문정원은 "공간을 넓게 사용하기 위해 베란다 창을 폴딩 도어로 하고, 큰 창을 만들어 계절의 변화를 그림처럼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햇살 맛집이다"라고 설명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문정원은 "남편이 데뷔 후 처음으로 구입한 집이다. 그 곳에 많은 추억이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싹 다 고쳤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