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구해줘 홈즈' 문정원이 최근 남편 이휘재가 총각 시절 살던 집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단독주택 특집 '제1탄 경기 남부 편'이 공개됐다.
이날 아름다운 장미 정원을 위해 단독 주택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이에 덕팀은 플로리스트 문정원과 김숙이 매물 찾기에 나섰다.
방 구하기에 앞서, 문정원은 최근 구옥을 리모델링해서 이사 했다고 밝혔다.
최근 개인방송을 통해 랜선 집들이를 한 문정원은 센스 있는 인테리어와 감각적인 공간 활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문정원은 "공간을 넓게 사용하기 위해 베란다 창을 폴딩 도어로 하고, 큰 창을 만들어 계절의 변화를 그림처럼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햇살 맛집이다"라고 설명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그러면서 문정원은 "남편이 데뷔 후 처음으로 구입한 집이다. 그 곳에 많은 추억이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싹 다 고쳤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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