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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별 적발 건수를 보면 8일 30건에서 9일 51건으로 2배 가까이 늘었다가 10일과 11일에는 각 8건으로 줄었지만 12일 31건에서 15일 60건으로 다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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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관련 법령에는 비말 차단용 마스크 되팔기 행위 자체에 대한 처벌 규정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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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정부는 이를 바로잡기 위해 온라인 게시글에 대해서는 삭제 요청 등을 하고 있다. 또한 매점매석 등의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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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이 마스크를 '의약외품'으로 지정해 허가 및 생산 등을 지원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