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토트넘, 파리생제르맹 수비수 토마 뫼니에 계약 예정.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조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이 이번 여름 자유계약 자격을 얻는 수비수 뫼니에와 계약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뫼니에느 28세로 한창 전성기를 구가할 나이. 벨기에 국가대표로 그동안 파리에서 주축 수비수로 활약해왔다. 하지만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앞두고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보도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이미 토트넘 설득을 위해 뫼니에와 직접 통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서지 오리에라는 오른쪽 풀백이 있지만, 수비에서 실수가 많아 당장 선수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다. 뫼니에의 주 포지션은 라이트백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