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엑소 찬열이 주연을 맡은 오디오 시네마 '두근두근두근거려'(달파란 감독)가 오늘(18일) 0시 공개됐다.
찬열은 네이버 오디오클립이 선보이는 국내 최초 오디오 시네마 '두근두근두근거려'에서 수영복 디자이너가 꿈인 고등학생 배수구 역으로 목소리 연기에 도전했다.
오디오 시네마 '두근두근두근거려'는 여자 수구부를 발칵 뒤집어 놓은 한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하일권 작가의 동명 네이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영상 없이 오직 목소리로만 영화적 체험을 제공하는 콘텐츠다.
특히 찬열은 이번 작품에서 열일곱 소년 배수구의 비밀스러운 고민과 첫사랑의 설렘을 청량한 에너지와 담백한 목소리로 소화, 오디오 배경 및 음악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극의 몰입도를 높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찬열은 "목소리로만 연기하는 건 어떤 느낌일지 저 스스로도 궁금했고, 원작을 재밌게 읽어 주저 없이 출연을 결심했다. 최대한 목소리에 다양한 감정을 담으려고 노력한 즐거운 경험이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들어주시면 좋겠다"고 오디오 시네마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찬열은 오늘 저녁 7시 네이버 오디오클립 채널을 통해 '찬열과 함께 두근두근 라이브'를 오디오 라이브로 진행, '두근두근두근거려' 소개 및 녹음에 대한 비하인드 이야기는 물론 오디오 시네마와 관련된 다양한 퀴즈 이벤트 등으로 청취자들과 친근하게 소통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